[BSZF아레나(오스트리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과 황희찬, 황의조 스리톱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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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카타르전에서 최강 멤버를 소집했다. 벤투 감독은 구성윤,, 김태환, 정우영, 손흥민, 남태희, 이재성, 황희찬, 황의조, 원두재, 권경원, 윤종규를 선발로 넣었다.
구성윤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정우영과 권경원 원두재가 스리백으로 나선다. 김태환과 윤종규가 윙백을 맡는다. 남태희와 이재성이 허리에 배치되고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이 스리톱으로 선다. 현재로서는 3-4-3 전형이 유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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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최근 카타르에 2연패 중이다. 특히 2019년 아시안컵 8강에서 0대1로 진 바 있다. 이번에는 승리로 패배를 설욕해야만 한다.
벤투 감독은 "최고의 스쿼드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카타르전 총력전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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