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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는 18일(한국시각) 스카이 도이칠란트와의 인터뷰에서 "가능한 후보군에 대해 이야기 하면, 아마 한 명이 거론될 것이다. 모두가 원하는 그 이름, 위르겐 클롭 감독"이라고 했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의 한을 풀어준, 세계 최고의 감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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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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