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정정아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정정아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어느 순간할 기미도 없었는데 엉덩이 몇 번 들썩하더니 배밀이를 해요"라며 "기다리면 다하는 걸 엄마보다 생명은.. 아이는 강하네요. 하임아 고마워"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손힘도 발힘도 얼마나 좋아졌는지 매일 머리 잡히고 발로 차이고 아기가 쳐봤자 얼마나 하겠지만 눈물 핑 돌게 몇 번 맞으니 아~~행복해라. 이제 실전이구나 싶네요 육아 실감은 더 납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막 배밀이를 하며 장난감을 향해 손을 뻗는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정정아를 닮아 벌써부터 귀여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하 정정아 SNS 전문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어느순간 할 기미도없었는데 엉덩이 몇번 들썩하더니 배밀이를 해요~
기다리면 다하는걸 ~~엄마보다 생명은..아이는 강하네요 하임아 고마워
이제 큰일났네 ㅎㅎ 온집안에 매트깔고 더 조심조심 신경써야겠어요
한참 이도나서 갈고있고 점점 커가는게 눈에뛰게보이니 조심할것들도 많아지고 육아실감은 더 납니다~^^
손힘도 발힘도 얼마나 좋아졌는지 매일 머리잡히고 발로차이고 아기가 쳐봤자 얼마나 하겠지만 눈물핑돌게 몇번맞으니 ㅎㅎㅎ아~~행복해라 ㅎㅎㅎ
이제 실전이구나 싶네요 육아실감은 더 납니다~^^
절대 아기웃을 때 같이 웃고 있다가 방심하면 안되요 그때 제일 많이 맞아요 ㅋㅋㅋ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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