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녀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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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정재형-김종민과 함께 방송에 도움을 준 고마운 분들을 위한 '김치 배송' 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프콘이 "도련님 몇학년이냐"고 질문하자 유재석은 "우리 아들 4학년이다. 딸은 킥보드 타고 돌아다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TV에 내가 나오면 '아빠 나온다!' 그런다"고 TV에서 자신을 볼때 아이들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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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유재석에게 "조세호는 선배님 딸 보고 공주님이라고 한다던데, 나는 도련님 아씨로 부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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