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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리즈와 브라이턴, 본머스가 임대를 원하는 헨더슨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맨유의 태도다. 맨유는 세르히오 로메로의 방출을 계획 중이다. 만약 헨더슨까지 떠날 경우, 넘버2가 없다. 헨더슨의 불만도 잘 알고 있는만큼, 고민이 큰 맨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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