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팽락 부부와 숙래 부부의 김장 대첩이 펼쳐졌다.
22일(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락부부와 숙래부부의 김장 대첩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녹화에서는 팽현숙이 아침부터 홀로 숙래 부부와 합동으로 김장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남편 최양락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최양락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느라 아침에 귀가해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참다못한 팽현숙은 자고 있던 최양락의 머리끄덩이를 잡아 뜯으며 분노의
모닝 엔젤로 변신해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팽현숙은 술이 덜 깬 최양락에게 "누가 초코 양락이라고 했냐. 당신은 악마다!"라며 호통을 쳤다. 이에 최양락은 "나도 초코 싫다, 안 해!"라며 그동안 어렵게 일궈낸 '초코 양락'을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숙래 부부가 도착하자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됐다. 최양락과 김학래는 시종일관 '똥손 면모'를 뽐내면서도 김장 재료를 훔쳐먹는 '환장의 콜라보'로 숙자매의 폭풍 잔소리를 유발했다. 또한 최양락은 김학래를 향해 대머리송을 부르며 또 한 번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뽐냈다. 계속되는 최양락의 놀림에 김학래는 결국 참지 못하고 배추 싸대기를 날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팽락부부X숙래부부의 합동 김장 대첩 현장은 11월 22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