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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윤아는 임지호와 식사 준비를 함께 하던 중 뜻밖의 대형사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송윤아는 "6년 전 드라마 촬영 당시 바이크를 타는 장면을 찍다 도로에 떨어졌는데, 몸이 안 움직였다"라며 "반대편에 차가 오고 있어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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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의 사연을 들은 임지호는 "시련이 많은 당신을 위로하고 싶다"라며 본격적인 기력 회복 요리에 돌입한다. 임지호는 쌀을 반만 다져 만든 '반죽'을 비롯해 오리의 모든 부위를 요리한 따뜻한 '건강 밥상'을 대접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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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송윤아와 인연이 있는 임지호 셰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정성을 다한 밥상을 차리며 깊은 행복과 위로를 안겼다"라며 "오토바이 사고 에피소드에 이어 모두를 숨죽이게 한 송윤아의 담담한 아픔 고백을 비롯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가득한 '작은 음악회'까지 진정성이 돋보이는 한 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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