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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6인의 도전자들은 '20대가 입고 싶은 워너비 패션을 완성하라'는 미션을 받는다. 이후 한혜진, 정준호, 홍현희, 황광희 등 네 MC들과 구동현 멘토 등은 16인과 함께 '뉴트로 패션의 성지'인 동묘로 이동한다. 한 구제숍에 도착한 한혜진은 막간을 이용해 '20대들의 워너비 패션'을 직접 연출해보자면서 정준호와 함께 구제 옷들을 살펴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빈티지 패션'에 꽂힌 한혜진은 이 옷, 저 옷을 입어보더니 "사비 써도 되냐?", "혹시 여기 OO페이 되냐?" 등 활화산 같은 구매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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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물건값을 잘 못깎는다"라고 망설이다가, "알아서 해주시겠지"라며 점원에게 은근한 압박을 준다. '환불원정대'를 연상케 하는 무언의 카리스마 덕분인지 점원은 파격 할인을 해주고 한혜진은 광대 승천 미소를 지으면서 정준호에게도 구매 유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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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미션을 평가할 20대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등장해 더욱 냉철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6회는 22일(오늘) 오후 6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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