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불가'라고 했다.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센터백 라파엘 바란.
Advertisemen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센터백 보강을 위해 바란에 눈독을 들었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이적 불가'라고 명확히 말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5일(한국시각) '맨유가 이적 타격을 입었다. 그들이 적극적으로 원했던 라파엘 바란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적 불가라고 못을 박았기 때문(Man Utd dealt transfer blow after Zinedine Zidane claims Real Madrid chiefs consider Raphael Varane 'untransferable')'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바란은 그동안 맨유의 관심을 받았다.
바란은 세계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다. 프랑스 대표팀이다. 지단 감독은 '바란은 좋은 선수이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은 공헌을 했다'며 '바란에 대한 나의 입장은 분명하고, 클럽(레알 마드리드)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Advertisement
바란은 2년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다. 만약 이적을 하거나 재계약을 한다면 올 시즌이 끝난 뒤 할 가능성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