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전반 2분만에 첫 슈팅을 때렸다. 오른쪽에서 크로스가 올라갔다. 래시포드가 이를 잡은 뒤 슈팅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이어서 마르시알이 왼쪽 측면을 흔들었다. 슈팅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골을 내준 바샥셰히르는 전방 압박을 시도하면서 맨유를 공략했다. 맨유는 여기서 조금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바샥셰히르는 이 기회를 잡지 못했다. 맨유의 역습 한 방에 다시 무너졌다. 전반 34분 2선에서 한 번의 패스가 들어갔다. 이를 래시포드가 잡고 치고 들어갔다. 바샥셰히르 수비수가 파울을 범했다. 페널티킥이었다. VAR 체크 결과 파울을 재확인했다. 키커로 나선 래시포드가 골로 연결했다. 3-0이 됐다.
Advertisement
바샥셰히르는 후반 초반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맨유를 흔들지 못했다. 맨유는 후반 14분 제임스, 그린우드, 윌리엄스를 집어넣었다. 다음 경기를 위한 체력 안배 차원이었다. 그러자 바샥셰히르는 샤들리를 빼고 굴브란센을 넣었다. 뎀바 바와 함께 투톱으로 배치했다. 맨유는 후반 16분 텔레스의 코너킥을 매과이어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을 넘기고 말았다.
바샥셰히르는 기세를 올렸다. 후반 35분 비슈차가 왼발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결국 바샥셰히르의 기세는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오히려 맨유가 후반 추가시간 추가골을 넣었다. 카바니, 반 더 비크, 그린우드로 이어지는 패스연결이 좋았다. 그린우드는 반대편으로 쇄도하는 제임스에게 패스했다. 제임스가 골로 연결했다. 맨유의 승리로 경기는 마무리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子' 그리, 2억 5천에 산 아파트 '10억' 됐다 "해병대 간부들도 부러워해" -
이나영, ♥원빈 만나 당황…어색한 인사 "남편이 먼저 와 있었다"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73세' 윤미라, '연회비 200만 원' 호텔 회원권 가입 "그렇게 비싸지 않아"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 -
'세무사♥' 이지혜, 설 연휴 시母 '특급 배려'에 감사 "일하지 말고 여행가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캠프지서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성추행 혐의는 벗었다…그러나 중징계 불가피
- 2."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3."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의 나라'서 뛰는 조진호, 96세 튀르키예 참전용사 방문+90도 인사…"진호는 내 손자 같구나"
- 4.[오피셜]측면 공백 메울 '미국산 날개' 벤지 미셸, 울산 HD 이적 확정...등번호 91번
- 5.'정후 크루'는 어디로 옮길거야? "바다 위에 배 띄우면 어때요", 이게 바로 이정후다운 수용 자세...우익수 펑고 벌써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