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룰라 김지현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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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똑같은 포즈, 똑같은 차안이지만... 이젠 이런 일상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식구들 모두 건강하니 또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남편과 차 안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함께 김지현은 "저희 커피숍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시작하면서 테이크아웃만 영업이 가능합니다! 자영업자들 모두 힘든시기 다같이 잘 이겨냅시다! #하루 속히 코로나 끝나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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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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