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과연 세계최다 골에 얼마만큼 왔을까. 리오넬 메시의 위치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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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역대 최고의 골게터 톱 10을 조명했다.
호날두의 기록이 얼마나 펠레의 세계최다골에 근접했는지, 메시가 어느 정도의 위치에 왔는 지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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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펠레 시대의 기록은 분분하다. 공식적 기록은 767골이다. 펠레가 1000골이 넘었다는 얘기도 많지만, 비공식적인 부분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749골을 기록 중이다. 아직도 세계 최상급 기량을 보이고 있다. 18골 차이다. 때문에 펠레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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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브라질의 전설 호마리우다. 골 감각, 결정력 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불리는 선수다.
독일 폭격기 게르트 뮬러가 4위다. 720골이다. 리오넬 메시가 5위에 자리잡고 있다. 711골이다. 메시의 경우에도 향후 2~3년간은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최소 호마리우의 기록은 능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위는 페렌츠 푸스카스(706골, 7위는 조셉 바이칸(636골), 8위는 에우제비오(615골) 9위는 페렌츠 디크(558골, 10위는 아르투르 프리덴라이히(554골)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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