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영입에 다시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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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27일(한국시각) 이렇게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차기 회장후보의 발언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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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중 한다. 바르셀로나 차기 회장 후보 에밀리 루소는 '당선되면 세계 최고 선수 중 하나인 네이마르를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PSG 간판 네이마르는 그동안 바르셀로나행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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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절정에 달했고, 올 시즌도 그랬다.
단, 바르셀로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위기로 입장을 명확히 했다. 네이마르 영입이 쉽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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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네이마르도 포기했다. PSG와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했다. 2017년 당시 최고 이적료 1억9800만 파운드(약 2991억원)를 기록했다. 그동안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영입 확률은 극히 희박했다. 하지만, 차기 회장 후보의 발언은 그래서 더 흥미롭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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