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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그중 탱고신에 대해 "한국에서 한달 정도 연습을 해서 안무를 만들어놓고 현지에서는 현지(아르헨티나)분에게 레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드레스도 입고 머리에 꽃도 달고, 촬영장소도 해질 무렵이라서 그 장면이 굉장히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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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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