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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후 다른 나라 영공까지 선회비행을 하고 착륙과 입국 없이 출국 공항으로 재입국하는 형태의 무착륙 국제 관광 비행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등에서 준비 중이다. 무착륙 관광 비행은 내국인만 가능하며 이용객은 시내·공항·인터넷 면세점도 해외 출국 때와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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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신세계면세점은 연말을 맞아 패션브랜드 MCM과 함께 명동점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며 매장을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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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는 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중단된 내국인 마케팅 재개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무착륙 비행 편수가 많지 않고 1인당 면세 한도도 600달러인 만큼 당장 매출 증가는 크지 않지만, 일단 고객 방문 자체가 반갑다는 입장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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