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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 모니터는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인터넷 접속은 물론 넷플릭스, 유튜브를 비롯한 웨이브, 프라임비디오, 티빙, 왓챠 등 다양한 OTT 서비스를 지원한다. 재택 근무를 위한 원격 접속(Remote Access) 기능과 클라우드 서비스 MS Office 365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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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삼성 무선 덱스(DeX)를 지원하며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Mirroring) 기능과 함께 모니터에 터치하기만 하면 스마트폰 화면을 바로 연결해주는 탭 뷰(Tap View), 모니터 제품 최초로 애플 에어플레이2(AirPlay 2)까지 지원해 모바일 연동성을 한층 강화했다. USB C타입 포트를 통해 최대 65W 충전과 1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USB 2.0과 블루투스 4.2 등 다양한 연결 기능을 탑재해 범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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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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