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영탁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지난 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겹살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구운 삼겹살과 자신의 이름을 딴 '영탁 막걸리'로 자가격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는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붐과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진 등이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다행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영탁은 '202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는 항상 그랬듯이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조만간 인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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