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효림이 현실 엄마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빙글빙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새벽에 홀로 이유식을 만드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서효림은 "모두 잠든 후에 이유식 만들다가..배가 고파져서 내가 먹어야 할 듯"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자정이 넘은 시각 홀로 이유식을 만드는 서효림의 현실 엄마 일상은 많은 팬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육아로 바쁜 서효림의 하루가 엿보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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