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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2집은 전곡 영문 가사라는 점과 새로운 장르까지 도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유의미하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뮤지션임을 음악과 성적으로 모두 증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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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은 "오늘 제 음악을 많은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늘 발매할 때 마다 과분할 정도로 사랑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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