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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 정모아와 둘째 아들 정이온, 두 아이를 키우는 정성윤, 김미려 부부는 평소 정성윤이 집에서 육아와 살림을 전담하고 김미려가 밖에서 일하고 돈을 버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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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 마치고 돌아온 김미려는 집안부터 둘러보며 실수를 지적하기 바빴고 이에 정성윤은 자신의 노력을 몰라주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하기 시작했다고. 그런 가운데 김미려는 감정적인 말까지 내뱉었고 정성윤도 맞받아치면서 결국, 두 사람 사이에 냉랭한 공기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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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부부는 둘째 이온이의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는데, 그 후 부부의 얼굴이 어두워져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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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으로 첫 등장한 정성윤, 김미려 부부의 이야기는 12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