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최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 참가해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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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현대약품 천안공장의 '무한도전 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부문에서 '현대물파스에프 충전공정 설비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무한도전 분임조'는 이번 발표를 통해 부적합품률 감소 및 비용 절감 등 생산성 향상에 지대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점을 알렸으며, 이를 인정 받아 대통령상 동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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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은 7개의 품질분임조가 사내안전, 생산성 및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사내 분임조 발표대회를 통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비용절감을 위한 직원들의 열의와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과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도 안전품질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2012년), 현장개선부문 및 사무간접부문에서 은상(2014년)을 수상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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