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바다경찰2' 이범수와 이태환이 A급 지명수배자 검거를 위해 잠복근무에 돌입한다.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는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 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실제 해양 경찰들이 겪는 여러 실제상황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3회 말미 공개된 A급 지명수배자 검거 작전은 큰 충격을 몰고 왔다. 신임 경찰 4인방의 근무지인 노화도에 A급 지명수배자가 입도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것. 이에 이범수와 이태환이 담당 형사들을 도와 A급 지명수배자 검거 작전에 투입됐다. A급 지명수배자의 은거지로 예측되는 곳으로 향하는 이들의 발걸음. 일촉즉발의 상황이 역대급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12월 16일 방송되는 '바다경찰2' 4번째 방송에서는 A급 지명수배자 검거를 위해 본격적으로 잠복근무에 돌입하는 이범수, 이태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범수와 이태환은 주변 탐문 수사부터 시작했다. 이어 항구로 향했다. A급 지명수배자의 도주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한 것. 이를 통해 의미 있는 단서를 얻은 이들은, 어둠이 내리자 해양 경찰들과 함께 잠복근무를 시작했다고 한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잠복근무와는 사뭇 달랐던 실제 잠복근무.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을 쏟아낸 이범수와 이태환은 이후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밥 대신 빵으로 끼니를 때우던 이들에게 특별한 임무가 주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과연 이범수와 이태환은 A급 지명수배자와 마주할 수 있을까. 이들이 잡은 단서는 무엇일까. 눈물 젖은 빵과 함께한 이들의 첫 잠복근무는 어떤 모습일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 4번째 방송은 12월 16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