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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각)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각 부분별 최종후보 3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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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챔피언스리그(15골)와 분데스리가(34골)득점왕을 차지하며 두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UEFA 올해의 남자선수, 독일 올해의 축구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31골을 터뜨리며 세리에A 득점 2위를 기록, 유벤투스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메시는 라리가 득점왕을 차지하며 두 선수 모두 자국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호날두와 메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여느 때보다 레반도프스키의 수상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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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발롱도르가 취소된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레반도프스키는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며 "레반도프스키가 그 상을 받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부디 그가 FIFA 베스트 어워즈를 수상해서 보상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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