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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광규는 우수상 리얼리티 부문에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광규는 "늦은 밤에 늦게 끝나는 '불타는 청춘'을 봐주시는 시청자분들, 재외동포분들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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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힘든 세상이다. 재석이 형. 아파트 값 좀 잡아달라"고 외쳐, '유느님'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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