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수상소감에서 유재석에게 소원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19일 SBS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2020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2020 SBS 연예대상'은 SBS 창사 30주년을 맞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이라는 주제로 구성됐으며, MC는 신동엽, 이승기, 차은우가 맡았다.
이날 김광규는 우수상 리얼리티 부문에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광규는 "늦은 밤에 늦게 끝나는 '불타는 청춘'을 봐주시는 시청자분들, 재외동포분들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12년 전에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부산에서 이 방송을 보고 계실 우리 어머니와 영광을 같이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힘든 세상이다. 재석이 형. 아파트 값 좀 잡아달라"고 외쳐, '유느님' 유재석을 당황시켰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