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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MBC TV '전원일기' 응삼이로 유명한 배우 박윤배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윤배는 폐섬유증을 앓다 지난 18일 오전 별세했는데 아들 박지만씨는 19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폐섬유증 판정을 받으신 후 올해 6월부터 입원해 계셨다"며 "유쾌하고 재밌는 캐릭터로 기억되신 분이지만, 당신은 늘 '난 전원일기의 농촌 총각 응삼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다"고 황망해 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가 이번엔 자해 논란을 야기했다는 기사가 뒤를 이었는데요. 황하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XXX 전화해라 XXX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피가 흥건한 상처투성이 손목이 그대로 담겼고 상처자국은 자해시도를 여러번 한 것으로 보여 논란이 야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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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배우 박윤배 별세, 子 "'농촌총각' 응삼이로 기억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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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박윤배 별세, 子 "폐섬유증으로 6월부터 입원..'농촌총각' 응삼이로 기억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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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우이혼' 유깻잎, 딸 솔잎에 "절대 너를 떠난게 아냐" 눈물나는 모정
7위 : 김민경 "'운동뚱' 10kg 감량→40년동안 안 나타난 ♥, 너무 더뎌"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