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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20일부터 21일까지 MBC 상암동 사옥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MBC 측은 확진자의 세부 동선을 파악하고 건물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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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에서 지난 18일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과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외부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20일에는 상암동 사옥 청소노동자, 22일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현재까지 직원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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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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