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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빈은 인간 트리로 변신해 해피 크리스마스의 기운을 전파했다. 또한 원흠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엘사로 파격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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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라조는 각종 음악방송과 MBC 예능 프로그램 '백파더' 등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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