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021년 새해와 함께 찾아오는 디즈니·픽사의 선물 같은 영화 '소울'(피트 닥터 감독)이 LA 비평가협회상 수상 및 해외 주요 매체들이 선정한 '최고의 영화'에 연일 이름을 올리며 끊이지 않는 호평 세례로 전 세계 관객들의 열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소울'이 뉴욕 타임즈, 가디언, 인디와이어 등 해외 주요 매체들이 선정한 '2020년 최고의 영화'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영화"(COLLIDER), "당신의 영혼을 채워줄 영화"(TOTAL FILM) 등 외신들의 극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7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 상영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소울'은 기발한 상상력과 환상적인 비주얼,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한 스토리, 여기에 귀를 사로잡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관심과 열기 속에 "픽사의 마법! 서프라이즈로 가득하다! 스토리와 비주얼의 완벽한 앙상블에 빠져들 것!"(EMPIRE(UK)), "픽사의 가치가 빛나는 영화. 조와 22가 알려주는 삶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COMIC BOOK MOVIE), "'소울'을 보고 우리는 평범한 삶도 가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VARIETY), "환상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로 올해를 빛낼 또 하나의 명작!"(MOVIEWEB) 등 모든 면에서 만족감 넘치는 영화라는 외신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제46회 LA 비평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한 '소울'의 개성 가득한 음악에 대해 "존 바티스트와 트렌트 레즈너, 애티커스 로스가 선사하는 풍성한 음악은 매우 훌륭하고 감동적이다"(AP NEWS)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기대감을 높인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2021년 1월 개봉 예정.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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