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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먹' 구독 서비스는 매월 정해진 시기에 일정한 구독가로 다양한 롯데푸드 제품들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9월에 진행됐던 1차 구독 서비스는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전체 100명 분이 완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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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구독 서비스는 1월부터 3월까지 총 세 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달인 1월에는 '웰컴투 설날' 콘셉트의 제품이 배송된다. 명절 요리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의성마늘 만두, 의성마늘 동그랑땡, 롯데푸드 떡갈비, 쉐푸드 해바라기유로 구성됐다. 2월에는 '그날의 감동(3·1절)'을, 3월에는 '봄철 건강 준비물'을 컨셉으로 하는 제품이 배송되어 받는 이들의 기대감과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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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관계자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에 다양한 제품들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제2차 '이.달.먹' 구독 서비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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