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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어가를 지원하고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GS리테일이 지난 7월 전라남도와 1500억원규모 농·수·축산물을 구매하는 약정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업에 돌입한지 5개월만의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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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공동 개발 상품은 △전복간장비빔223g, △전복고추장비빔223g, △완도광어조림400g 등 가정간편식(HMR)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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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패키지는 전라남도를 배경으로 제작중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자산어보'와 컬래버해 영화 영상을 디자인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고, 중간 유통단계를 혁신해 시중 상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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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택 GS리테일 수산팀 담당 MD는 "판로 지원을 넘어 지자체와 공동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특산물을 활용한 공동 개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GS리테일의 상품 기획력과 전라남도의 명품 특산물을 활용한 우수한 상품을 지속 선보임으로써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