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드넓게 펼쳐진 프랑스 자연과 이와는 상반 되는 서울의 이색적인 풍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캐리어를 끌고 서울 도심을 걷고 있는 '스테판'의 모습은 인친 'SOO'와의 만남을 위해 무작정 한국을 찾은 '스테판'의 설렘을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렌치 러버의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스테판'이 경험하게 될 서울 여행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SNS 프레임 속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SOO'의 모습은 미스터리한 느낌을 자아내며 '스테판'과 만나기로 한 날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채 연락 두절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관람 욕구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