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변방의 개천용들과 엘리트 집단이 오성시 살인사건 재심을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진범 이재성(윤정일 분)이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찾아낸 박태용은 재심 청구에 성공했다. 하지만, 장윤석(정웅인 분) 검사가 삼정시 3인조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해당 사건의 펀딩 수익이 가해자들에게 흘러 들어간 정황을 포착한 장윤석은 여론몰이에 나섰다. 진범 매수 의혹으로 오성시 사건 재심에도 타격을 입은 박태용이 대법원장 조기수(조성하 분)를 찾아가는 엔딩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오늘(1일) 방송에서는 오성시 살인사건 재심을 두고 변방의 개천용들과 엘리트 집단의 치열한 리매치가 펼쳐진다. '날아라 개천용' 제작진은 "위기에 내몰린 박태용이 드디어 짜릿한 반격에 나선다. 그가 던진 묘수가 전화위복을 가져올지 기대해 달라"며, "다시 불타오르는 정의구현 역전극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