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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라는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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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무리뉴 감독은 킥오프 4시간 전 자신의 SNS에 "저녁 6시 경기인데 우리는 아직 경기가 열릴지 모른다. 세계 최고의 리그다"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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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풀럼전을 준비했었고 플레이 하지 못했다. 훈련에 지장이 됐다. 우리가 경기했다면 달라졌을 것이다"면서 "경기를 하지 않았으니 팀과 나에게 좋은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게 아니다. 만약 경기가 취소 될 것을 알고 있었다면 다른 훈련을 했을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하지 못하고 훈련하지 못한 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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