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애스턴빌라를 격파하며 선두 리버풀과 승점 동률을 이뤘다.
맨유는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승점 33이 된 맨유는 리버풀과 동률을 이뤘다. 다만 골득실에서 뒤지며 2위를 유지했다.
맨유는 다비드 데 헤아, 에릭 바이, 해리 매과이어, 폴 포그바, 앙토니 마시알, 마커스 래시포드, 프레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루크 쇼, 아론 완-비사카, 스콧 맥토미니가 선발로 나선다. 애스턴빌라는 마르티네스, 캐시, 은고요, 밍스, 타게트, 더글라스 루이스, 맥긴, 그릴리시, 트라오레, 엘가지, 왓킨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맨유는 전반 2분 브루노의 패스를 포그바가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10분에는 마르시알이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11분에는 포그바가 슈팅했다. 12분에는 매과이어가 헤더를 시도했다. 애스턴빌라는 전반 14분 왓킨스가 슈팅을 때렸다. 막히고 말았다. 25분 래시포드가 슈팅을 시도했다.
맨유는 전반 40분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측면에서 완-비사카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마르시알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 애스턴빌라가 반격을 시도했다. 후반 13분 동점골을 넣었다. 그릴리시가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앞에서 이 볼을 뒤로 흘렸다. 트라오레가 이를 잡고 골로 연결했다.
동점이 되자 맨유가 다시 반격에 나섰다. 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포그바가 문전 안에서 파울을 당했다. VAR결과 파울이었다. 브루노가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했다.
맨유는 후반 20분 마티치가 들어갔다. 그러자 애스턴빌라도 선수 교체로 반전 카드를 던졌다. 후반 34분 램지, 후반 39분 데이비스가 들어갔다. 그러나 동점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맨유가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