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고준희가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오늘(2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에서는 도회적 이미지의 패셔니스타 배우 고준희가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병만족은 후반 탐사 목표인 정글판 '울릉버셜 스튜디오' 어트랙션에 도전했다. 그중 '정글 새내기' 고준희는 족장 김병만, EXO 찬열과 함께 최고난도 어트랙션 장소로 향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깊은 바닷속까지 수직으로 이어진 최고 높이 15m의 해안 절벽으로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낸 다이빙 스팟이었다.
세 사람은 고난도 해안 절벽 다이빙에 앞서 다이빙 슈트로 갈아입었다.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고준희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 높이에 긴장한 나머지 다이빙 슈트를 거꾸로 입고 나와 웃음을 주는가 하면, 팔다리를 어색하게 휘적이는 약수터 운동법을 선보이는 등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숨은 예능감과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고준희는 이내 정글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눈을 질끈 감고 다이빙을 시도했다는데. 고준희는 생애 처음 도전하는 절벽 다이빙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엉뚱 매력을 발산하는 고준희의 생애 첫 정글 도전기는 2일(토)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에서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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