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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소이현은 두 딸과 누워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귀여운 토끼로 변신한 엄마와 딸들. 이때 첫째 하은 양은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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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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