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해리 케인과 새로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3일 오후(현지시각) 케인과 재계약을 놓고 이야기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케인은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12골-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골결정력 뿐만이 아니라 어시스트 능력을 보이면서 전천후 공격수로서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많은 구단들이 케인 영입에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맨시티는 올 여름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90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에 토트넘은 케인을 데리고 있기 위해 주급을 올린 재계약안을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 케인은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을 받고 있다.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4년 여름까지이다.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케인의 몸값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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