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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은 케인을 데리고 있기 위해 주급을 올린 재계약안을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현재 케인은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을 받고 있다.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4년 여름까지이다.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케인의 몸값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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