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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본라허는 4일(한국시각) 토크스포츠를 통해 "모든 사람이 케인을 이야기하지만 내가 볼 때 토트넘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이 없다면 케인이 도움을 기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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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 1도움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 통산 100호골 고지에 올랐다. 리그 12호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2위에 랭크됐고, 올시즌 모든 경기를 통틀어 15골 8도움을 기록하며 24경기에서 무려 23골에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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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매체 HITC는 아그본라허의 발언을 언급하며 '손흥민이 케인보다 중요한 선수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글쎄, 이건 아흐본라허의 주장이다. 올시즌 케인도 17골 14도움을 기록중이다. 진실이 무엇이든 무슨 상관인가. 현 시점에서 볼 때 무리뉴 감독 아래 둘다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 입장에선 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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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