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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부터 이적료를 받고 로스터를 정리한 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각) 버스터 포지의 백업 선수로 기용할 포수 커트 카살리를 영입했다. 베테랑 백업 포수를 찾고있었던 샌프란시스코는 카살리와 1년 15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만약 카살리가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다면 50만달러를 추가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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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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