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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후보자는 부품 전문 기업 DYC의 대표이사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23대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야구와 소프트볼, 생활체육 3개 단체가 통합한 이후 협회에 첫발을 들였고, 이후 협회 행정과 관련한 제반 경험을 바탕으로 야구-소프트볼 발전과 활성화를 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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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약은 ▲협회의 재정적, 행정적 안정 ▲ 전국대회의 안정적 개최를 위한 개최지 및 후원사 장기 확보 ▲ 베이스볼5 활성화를 통한 야구-소프트볼 저변 확대 및 내실화 ▲ 화합하고 소통하는 야구 문화 조성 ▲ 대학-여자야구 및 소프트볼의 활성화 ▲ 국제기구(IFs, International Federations) 내 한국 위상 강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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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는 오는 6일까지 선거인단과 후보자 등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거운동 기간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회장 선거는 12일 치러진다. 앞서 이순철 해설위원과 나진균 전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이 후보로 등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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