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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며 심수련의 살해를 인정한 오윤희. 주단태(엄기준 분)는 "제가 더 단호하게 대처했어야 했다"며 눈물 연기를 펼쳤다. 심수련 장례식장에 모인 강마리(신은경 분)와 이규진(봉태규 분), 고상아(윤주희 분)는 심수련의 사망 덕으로 민설아 사건이 종결될 것이라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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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가던 오윤희는 칼을 버렸고, 주단태는 양집사를 시켜 심수련을 집으로 불렀다. 심수련을 칼로 찌른 건 오윤희가 아닌 주단태였다. 주단태의 부름을 받고 집으로 온 쓰러진 심수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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