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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토트넘은 하루 전 브렌트포트(2부)를 2대0으로 누르며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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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구단은 SNS를 통해 '결승전 상대가 정해졌다. 우리는 웸블리에서 맨시티를 만날 것이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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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맨시티전에서 2대0 승리한 바 있다. 당시 손흥민이 결승골, 로셀소가 쐐기골을 넣었다. 무리뉴 감독은 2019년 11월 중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후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를 상대로 2전 2승을 기록 중이다. 무리뉴 감독의 실리축구가 점유율을 높이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에 잘 통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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