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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6번째 메뉴 대결에 '편스토랑'에 처음 출연했던 윤은혜는 한식, 양식은 물론 베이킹까지 섭렵한 요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이연복 셰프가 "지금까지 '편스토랑'에서 나와서 한 요리 중 역대급"이라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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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금손 편셰프 윤은혜는 평소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먹거리를 공개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콤부차라고. 콤부차는 스코비라는 유익균을 넣어 발효한 음료로 유산균이 많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정하는 다이어트 음료로 유명하다. 그런데 금손 편셰프답게 윤은혜는 집에서 직접 콤부차를 만들어 먹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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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윤은혜는 이날 하우스메이트들과 신년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맛까지 놓치지 않은 특별한 다이어트 식단 3종 메뉴를 선보였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일가견이 있는 윤은혜가 "맛있게 먹고 빼자"를 외치며 선보인 홈메이드 콤부차와 스페셜한 다이어트 메뉴는 1월 8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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