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안재현이 의미심장한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안재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안재현이 남기는 메시지와 음성 메모가 담겼다. 안재현은 "우리 모두에게"라며 "오늘도 고생했다. 잘 버텨냈다….그래서 고맙다"라는 글을 나지막하게 읽었다.
안재현은 5일 "어느 공간이든 여유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늦은 새해 인사였습니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이틀 만에 올라온 안재현의 의미심장한 메시지에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출연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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