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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였어' 특집을 맞아 특별한 손님이 3MC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솔캠' 입문 6개월 차 옛 감성을 즐기는 H.O.T. 장우혁이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에 방문한 것. 라미란과 김숙, 정혁, 그리고 장우혁은 '솔로 캠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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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의 솔로 캠핑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었다. 정혁은 '캠린이'에서 '캠소년'으로 성장했지만, 생크림에 설탕 대신 소금을 넣는 실수를 연발했다. 장우혁 역시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해 30분을 소비하는가 하면 캠핑카의 TV에 머리를 강타 당하는 등 허당미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캠핑 고수' 라미란과 김숙 역시 합판 퍼즐 맞추기에 고전하고, 추위에 식재료가 얼어버리는 등 고난을 겪으며 험난한 솔로 캠핑 여정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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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캠퍼들의 빛나는 이야기들도 빼놓을 수 없었다. 인천 강화도와 제주도, 강원도, 서울 북한산 등 전국 각지에서 솔로캠핑을 즐기던 다양한 겨울 차박 캠퍼들과 함께 '랜선 솔캠 파티'를 연 것. 겨울 차박이 전하는 감성과 2021년을 맞이해 전하는 캠퍼들의 소원들은 이날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를 아름답게 물들이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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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