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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뚝딱뚝딱 자유로운 손놀림을 선보이지만, 박나래는 을씨년스러운 비주얼의 텐트를 보고 경악한다. 설상가상으로 부실한 자태를 자랑하는 텐트가 바람에 힘없이 날아가며 난데없는 빙판 추격전이 펼쳐진다고. 박나래와 기안84는 약 올리듯 달아나는 텐트를 잡기 위해 얼음 위를 달리고, 구르며 못 말리는 몸 개그 케미를 뽐낸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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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와 사투를 벌이는 박나래와 기안84의 아찔한 동행은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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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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