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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The Glory)'는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건축가 꿈을 포기하고 가해 주동자가 결혼과 출산,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때를 기다렸다가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슬픈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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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드라마 '더 글로리(The Glory)'는 흥미진진한 '김은숙 작가의 스토리라인'과 명불허전 '송혜교의 완벽한 연기변신', 힘 있고 섬세한 '안길호 감독의 감각적 영상' 삼박자로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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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양의 후예'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태후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인기를 얻은 작품. 100% 사전제작과 130억의 제작비로 완성도와 흥행성을 모두 사로잡은 '태양의 후예'는 "역시 김은숙표 로맨스"라는 호평까지 자아냈다. 극을 이끌어간 송혜교 역시 김은숙 특유의 대사를 덤덤하게 표현해냈다는 극찬을 받았다. 멜로로 큰 흥행을 이끈 두 사람이 복수극으로 다시 뭉쳐 또 한번 '태후 신드롬'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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