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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다둥맘' 율희 "이게 바로 '마성의 포대기'…둥이들 5분 안에 꿀잠"[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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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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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이 바로 마성의 포대기. 사실 이것만 해주면 5분만에 꿀잠각이예여. 찍고 올리는 사이 두분 다 기절"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대기에 한 명, 그리고 한명은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율희는 쌍둥이들을 들고도 하나도 힘든 내색 없이 셀카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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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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