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이 예쁘게 차려준 점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준희의 남편이 아내를 위해 직접 차린 점심 밥상이 담겨있다. 스프부터 수제 버거까지,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음식이었다.
이에 김준희는 "원래 일할 때는 입맛이 도통 없고 일에 몰두하느라 끼니를 절대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식사시간 딱 맞춰 밥먹어야 하는 신랑덕에 밥은 안거르고 있어요"라며 "늘 고마운 신랑♥"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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