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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자가격리 중으로 결석한 김영철 자리에 대신 앉았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김영철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왜 학교에 안나오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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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이상민에게 "내 자리 감당 할 수 있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그냥 영상통화 걸어 놓을게 뒤에서 수업을 들어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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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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